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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 코일 "마크 데이비스에게 관심 꺼" 2012-2013 EPL





 오언 코일 볼턴 감독은 마크 데이비스를 원하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에게 그는 아무데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24살의 볼턴 미드필더 마크 데이비스가 올 여름 시장에서 상위권에서 멀어진 리버풀, 뉴캐슬과 많이 연결되고 있다. 그러나 코일 감독은 높은 평가를 받는 마크 데이비스가 어떤 오퍼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코일 감독은 스타 플레이어인 마크 데이비스를 붙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코일 감독과의 인터뷰 내용

 
 "난 당신들의 관심 대상이 개리 케리힐이든 다른 선수들이든 항상 이적 가능성을 열어놓는다. 당신의 우리 선수들에게 관심이 있다면 말이다. 처음부터 그렇게 말해왔다.

 "하지만 난 결정적으로 마크 데이비스에 대한 어떤 전화나 이야기도 들은 적이 없다고 말할수 있다"

 "그것은 대개 신문상의 추론이나 억측에 불과하다"

 "만약 외부의 누군가가 우리 선수들이 문득 팀을 떠날수도 있을것이라 생각한다면 그것은 몹시 실수하는 것이다" 

 "내가 볼턴에 와서 지금의 스쿼드를 인계받은 이후로 팀이 2부리그나 또 다른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더 많은 돈과 장기 계약으로 잡을 수 없을 만큼 성장한 선수들이 있었기 때문에 매년 그런 누수들을 메워야만 했다"

 "우리는 항상 장기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젊은 선수들을 수급하고 있다. 클럽의 미래를 위해서 말이다. 그것은 우리가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수 있는 길이라고 믿는다"

 "마크 데이비스, 아담 보그단, 이청용, 이들은 모두 내가 장기 계약을 이끌어 냈던 영건들이다. 그들이 팀에 있길 원했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 그들은 우리가 앞으로 전진할 수 있게끔 하는 팀의 중추가 돼가고 있다"

 "그래서 나는 확신한다. 내가 관심을 갖고 수뇌부들이 내 직관을 믿는한 이 선수들은 다음 시즌도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우린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출처: 볼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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