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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윙백' 아니타 "EPL행 고려중" 2012-2013 EPL



 뉴캐슬의 타겟이 되고 있는 부르넌 아니타가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이적 오퍼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잉글랜드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다재다능한 아약스의 스타 아니타(23)는 몇몇 클럽들로부터 400만 파운드 계약을 제의 받았지만 단호히 거절했다. 네덜란드 챔피언 아약스의 왼쪽 풀백은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도 가능하다. 그의 가치는 약 800만 파운드 정도로 여겨지고 있다. 아니타는 잉글랜드 클럽들의 이같은 관심에 대해 "이적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고 부모님과 상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니타는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무대는 내가 뛰고 싶었던 톱 레벨의 경연장"이라고 말했다. 또 팀에 대해서는 "아약스가 나를 놔주지 않을 것이다. 난 2014년까지 아약스에 있을 것이다. 이곳에 머무르는데 해가 되는건 아무것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캐슬은 올 여름까지 네덜란드 시장에서 불운을 겪었다. 대어로 여겨졌던 트벤테의 스트라이커 루크 데용은 계약을 거부했다. 뉴캐슬의 최대 라이벌 선더랜드 또한 아니타와의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출처: 더선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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