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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더랜드의 눈은 뎀프시와 아담 존슨을 향하고 있다 2012-2013 EPL



 리버풀이 풀럼의 스타 클린 뎀프시와 확실한 계약을 만들지 못하면서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이번주에 그에게 구애할 기회를 잡으려 한다. 또한 오닐의 눈은 맨시티와 잉글랜드의 윙어 글렌 존슨에게도 향하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는 20일(현지시간)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풀럼의 반항아 클린 뎀프시와의 계약을 갈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뎀프시는 지난 노리치시티와의 시즌 첫 경기서 빠진 이후로 여전히 벌금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 다른 도전을 원하는 미드필더 뎀프시는 풀럼에서 가장 위협적인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리버풀은 미국 대표팀과 마틴 욜 풀럼 감독이 리버풀의 관심이 뎀프시와 그들의 불화를 야기했다고 여긴것을 파악했다. 
 
 그러나 브렌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구체적인 계약과 그들의 관심을 철저하게 표명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은 선더랜드와 혼전 중이다. 오닐 감독은 스쿼드 강화를 원한다. 그는 또한 맨시티와 잉글랜드의 윙어 아담 존슨을 임대하길 바란다  그리고 오닐은 뎀프시에게 이번 주에 그가 북동쪽 클럽(선더랜드)으로 옮기도록 설득하고 싶어한다. 
 
 비록 풀럼 팬들은 토요일 있었던 노리치시티전에서 그들이 승리하는 동안에 결장한 뎀프시 연호하며 그에게 모욕감을 안겨주었지만 욜 감독은 오히려 뎀프시에게 평온함을 가져다 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만약 타 클럽으로부터 큰 제안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뎀프시의 이적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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