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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에두, 스토크시티 이적에 동의 2012-2013 EPL





 스토크시티가 SPL 레인저스의 미드필더 모리스 에두와 계약에 동의했다. 에두는 현재 국제적인 통관 절차를 기다리고 있고 이적료는 비공개다.

 26살의 미국 국가대표 에두는 이번 시즌 그가 아이브록스(레인저스의 홈구장)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표시를 명확히 한 이래로 알리 맥코이스트의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입스위치타운은 목요일에 그에게 오퍼를 넣었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나 에두가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행을 선택한 것만큼은 확실하다. 에두의 이적은 이번 주말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해야 완성된다.

 월터 스미스 제르 전임 감독에 의해 2008년 8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토론토팀으로부터 레인저스로 넘어온 에두는 글래스고에서의 첫 세 시즌 동안 스코티쉬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예전 레인저스 팀 동료이자  제이미 네스와 함께 연결될 것이다. 제이미 네스는 6월에 포터스의 감독 토니 풀리스의 스쿼드에 합류했다. 네스는 또한 클럽에 남을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 그리고 재정 위기 이후 현재는 디비전에서 활약하고 있다.

 에두는 또한 최근 스토크시티와 계약한 두번째 미국 국가대표가 되었다. 27살의 제오푸 카메론이 휴스턴 디나모에서 먼저 이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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