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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브라질 특급 윙어' 윌리안 영입할까? 2012-2013 EPL




 
 토트넘 핫스퍼가 그들이 원하는 브라질 스타 윌리안을 포기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샤흐타르 도네츠크는 2000만 파운드의 최초 입찰을 거절했다. 그들은 이 미드필더에게 3000만 파운드의 가치를 매기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빅클럽 도네츠크는 2007년 브라질의 코린티안스로부터 1200만 파운드에 윌리안을 영입했다. 그러나 토트넘은 이번주 대화를 지속할 것을 합의했다. 또한 이 재능있는 윙어와의 계약을 협상할 작정이다.

 24살의 윌리안은 삼바군단에서 2번의 A매치를 경험했다. 윌리안은 최근 도네츠크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윌리안은 도네츠크 구단측에 타 팀으로 보내달라고 간청했다.

 윌리안은 "모두들 내가 떠나고 싶어한다는 걸 안다. 난 5년간 도네츠크에 있었다. 그리고 많은 타이틀을 획득했다. 구단측에서 내 의지를 존중했으면 한다"고 심정을 밝혔다.

 또한 윌리안은 "나는 도네츠크의 생활을 후회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해프닝에 가깝다. 첼시는 1월에 날 원했고 이번엔 토트넘이다. 우린 재고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윌리안은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토트넘 감독이 원하는 최고의 영입 중 하나다. 그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188경기에 출전해 28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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