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퍼거슨 "1월 영입 계획 없어" 2012-2013 EPL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다가오는 1월 이적 시장에 어떠한 영입도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리그 선두 맨유는 최근 몇 주 사이에 많은 선수들의 이적설에 연루되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와 아스널의 윙어 티오 월콧이 내년 맨유의 이적 리스트에 오르락 거리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 스쿼드 충원 계획을 부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일요일 데일리 메일을 통해 "분명히 말하지만 1월 이적 시장서 어떠한 영입도 없다."고 말했다.

 네마냐 비디치의 복귀는 맨유의 수비벽에 힘을 불어넣을 것이다. 비디치는 지난 토요일 선더랜드전에서 교체로 나와 팀의 승리를 도왔다. 더불어 퍼거슨은 타이틀 도전을 뿌리치는데 필요한 미드필더 옵션을 가짐으로써 자신감을 얻게 됐다. 
 
 퍼거슨 감독은 "사람들은 우리 팀의 허리가 약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 미드필더는 아주 좋다"고 덧붙였다.


덧글

  • 구디단 2012/12/19 23:01 # 삭제 답글

    맨유성적보면 감독역할 중요성을 느끼게됨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