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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스터리지 대체자는 월콧? 2012-2013 EPL



 

 첼시가 공격수 다니엘 스터리지 대체자로 검증된 측면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 그 대상은 테오 월콧과 윌리안, 그리고 미랄렘 퍄니치다. 이들은 첼시의 부족한 공격력을 보탬이 될 수 있다. 스터리지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1200만 파운드의 가격에 리버풀로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브랜단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잇따라 진행중인 협상에서 "돈만 밝히는 선수는 원하지 않는다"고 스터리지를 비난한 바있다. 

 월콧은 아스날과 새로운 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이 월콧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가 1월에 클럽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월콧은 올시즌을 끝으로 아스날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월콧이 아스날과 새 계약을 맺지 않더라도 여전히 런던에 머물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맨체스터의 클럽들과 유벤투스도 다재다능한 월콧에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첼시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측면 공격수 윌리안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첼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윌리안 영입을 거절당한 바 있다. 윌리안 본인은 당시 우크라이나를 떠나 더 큰 클럽을 가기로 결정한 상태였다. 윌리안은 금요일에 가진 인터뷰에서 "(첼시 이적이 수포로 돌아갔기 때문에) 내가 행복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다."고 심경을 밝혔다. 첼시는 이번에 윌리안에게 2000만 파운드를 제시했다. 

 로마의 윙어 퍄니치도 첼시의 영입 레이더망에 들어와 있다. 퍄니치는 또한 런던 라이벌 토트넘으로부터도 관심을 받고 있다. 만약 이태리 클럽들이 퍄니치를 판다면 이 22살의 보스니안 윙어 퍄니치의 몸값은 약 1200만 파운드로 평가된다.  
 
 한편,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는 아틀레티코의 스트라이커 라다멜 팔카오 영입 결정을 내렸다. 팔카오 영입엔 4800만 파운드의 바이 아웃 조항을 충족시켜야 한다. 최근 팔카오의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번 시즌 라리가에서 이미 17골을 기록 중이다. 아틀레티코 측에서 내년 시즌까지 팔카오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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