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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구멍' 아스날, 말라가 레프트백 나초 몬레알 잡을까? 2012-2013 EPL



<아르센 벵거 감독.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 캡처>


아스날이 말라가의 왼쪽 윙백 나초 몬레알 영입에 성공할까?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 막바지에 몬레알을 노리고 있다. 베팅 금액은 600만 파운드다.

아스날은 현재 수비수 키어런 깁스의 백업 자원이 필요하다. 깁스는 부상이고 안드레 산토스는 컨디션이 좋지 않다. 몬레알은 이적시한 마감 전에 아스날과 접촉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했다. 몬레알은 현재 아스날의 스타가 된 산티 카솔라와 말라가 시절 팀 동료다.
 
벵거 감독은 지난 밤 리버풀전에서 키어런 깁스가 부상 당한 이후로 수비 강화를 위해 빠른 조치를 취해야만 했다. 벵거 감독은 "감독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안다. 깁스는 대퇴부 염좌를 앓고 있고 3주 동안 출전 명단서 제외될 것이다"며 "깁스는 팀의 상승세를 이끌수 있는 위대한 선수다. 3주나 빠지게 돼 유감이다. 우리로선 크나 큰 타격이다"고 착잡한 심경을 밝혔다.  

아스날의 또 다른 유일한 옵션은 브라질 출신 안드레 산토스다. 하지만 그는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거너스 팬들을 실망시켰다.

한편, 벵거 감독은 바르셀로나로부터 스페인 국가대표 공격수 다비드 비야를 영입하려 했지만 바르셀로나의 거센 반대로 불발됐다. 바르셀로나는 1월 이적시장에서 비야의 이적 불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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