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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남일 "'봉길매직' 힘은 숏패스와 압박" 2013 K리그 클래식





-3년만에 대표팀 복귀했는데

처음 대표팀 승선했을 때의 기분이다. 맏형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력적인 부담이 안느껴지는데 보양식이 있나

특별한 건 없다. 잘 쉬는게 보약이다

-인천이 달라졌는데 혁신적인 변화가 있나

김봉길 감독님이 짧은 패스와 압박을 강조하신다. 두 가지를 잘 준비해 훈련해왔다. 그런 부분들이 경기장에서 잘 나오기 떄문에 경기력이 좋아지는 것 같다.

-대표팀서 역할은

아직 리그가 한경기 남았다. 치른 다음 생각하겠다.

-이상윤 위원 해설 솜씨 이제 괜찮나

괜찮아진 것 같다. 지난번에는 더듬거렸는데 지금은 매끄럽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다. (신승대 캐스터) 내가 잘 보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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