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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레반도프스키 뮌헨행 사실 무근" 축구 종합



 

 위르겐 클롭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에게 영입 제안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클롭 감독은 또한 레반도프스키와 계약을 연장함으로써 그러한 관측들을 잠재울 것이라고 말했다.

 레반도프스키의 뮌헨행은 오래 전부터 나돌았다. 유프 하인케스 뮌헨 감독이 지난 토요일 도르트문트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끝난 이후 그 자리에서 레반도프스키와 계약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그 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중 한명은 폴란드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2주 안에 모든 이적 상황이 종료될 것"이라는 예상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클롭 감독은 독일의 타블로이드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아직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에 관한 어떠한 제의도 받은 적이 없다. 레반도프스키는 우리와 1년 계약이 남아있다"며 "오늘부로 뮌헨의 계약설은 없는 걸로 하고 싶다"고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또한 클롭 감독은 "레반도프스키가 다음 시즌에도 우리 팀을 위해 뛰길 바란다. 며칠 내에 그런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소식이 들릴 것이다"고 레반도프스키의 팀 잔류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클롭은 "레반도프스키와 사적으로 화난적은 없다. 어떠한 상황이 그를 좌절시킬지라도 우린 프로답게 풀어나갈 것"이라며 "웃긴 것은 레반도프스키와의 계약이 끝난 것처럼 행동하는 대다수 사람들이다. 하인케스와 그의 에이전트가 그렇기 말하고 다니지만 우린 어떠한 이적 제의도 받은 적이 없다. 대체 무슨 말인가. 그것은 신사답거나 공평하지 않은 행동으로 판명났다."고 향간의 이적설을 부인했다.  

 한편 도르트문트는 다음 시즌 스쿼드 리빌딩에 필요한 과정들을 실행하고 있다. 도르트문트는 그로이터 퓌르트의 에드가 프립을 영입할 의사를 밝혔고 로벤 쉬로더 그로이터 부장은 프립 영입건을 확인 중에 있다. 23살의 프립은 왼쪽 풀백과 미드필더로 뛸 수 있다. 프립이 영입된다면 도르트문트의 풀백 마르셀 슈멜처의 백업 자원으로 쓰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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