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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호 크로아전 공격 조합 '비효율의 전형'

간만에 시원하게 졌다. 하마터면 최강희 감독도 '오대영'이라는 별명을 얻을뻔 했다. 차라리 이렇게 지면 낫다. 배울게 많으니. 배알이 꼴린 건 크로아티아가 사력을 다해 뛴 것 같진 않다는 점. 그들은 필요한 양 만큼의 패스를 시도했음에도 지나치리만큼 많은 골을 넣었다. 반면에 우리는 뭔가 많이 뛴 것 같긴 한데 문자 그대로 뛰어 다니기만 한 느낌이다. ...

'우생순' 여자 핸드볼, 노르웨이에 지며 결승행 좌절

  '우생순'의 복수는 실패로 돌아갔다.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노르웨이를 맞아 2008 베이징올림픽 준결승전 패배를 설욕하는데 실패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파크의 코퍼박스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핸드볼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5위 노르웨이에게 25-31로 패하며 ...

'카드 캡처' 클라로벡 주심, 왜 한국전에 유독 관대했나

   <한국-브라질전을 맡은 클라로벡 주심은 한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주심으로 기록될 것 같다> 축구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의 역사는 끊임 없었다. 축구를 경기 내,외적 요인으로 나누고 다시 그 내부를 요소요소로 쪼갠다면 심판 판정은 분명 경기 향방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부분집합이다. 논...

온두라스전 통해 본 브라질, 못 넘을 산 아니다

  이번 대회 브라질은 과연 최강인가. 누군가 이런 질문을 해온다면 선뜻 '그렇다'라고 대답하진 못할것 같다. 브라질의 공격력은 확실히 강하다. 평균 3골이다. 네이마르, 헐크, 다미앙으로 구성된 쓰리톱은 올림픽대표라는 탈을 쓴 국가대표다. 파투가 후보일 정도다. 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응당 그럴만도 했다. 네 경기 상대가 벨라루스, 뉴질랜드...

홍명보호, 타도 영국 위해 감안해야 할 두가지

 홍명보호를 둘러싼 모든 정황이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고갈된 체력, 해결사의 부재, 히든카드의 실종 등의 대표팀의 발목을 잡고 있다. 더군다나 다음 상대는 개최국 영국이다. 경기장까지 이동거리도 상당하다. 대표팀은 악명 높은 카디프 원정을 치러야 한다. 수만 홈관중의 야유에 시달려야 할 것이다. 반면 영국은 점차 나아지고 있다. 첫 경기 세...

오진혁 금메달, 남자 양궁 숙원 풀었다.

  한국 남자 양궁의 오랜 숙원을 푸는 순간이었다.  '맏형' 오진혁이 일을 냈다. 오진혁은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32위 일본의 후루카와에게 세트 포인트 6-1로 승리하며 세계 최고의 궁사로 우뚝 섰다. &nb...

홍명보호 스위스전 승리 열쇠 '구자철 시프트'

 힘든 승부였다. 후반 11분 박주영이 선제골을 넣기 전까지 대한민국의 공격은 답답했다. 스위스는 대비를 단단히 하고 나왔다. 대열이 정확히 갖춰진 수비라인이었다. 2, 3선을 콤팩트하게 좁히며 공간을 좁혔다. 수비조직의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대한민국의 발을 꽁꽁 묶었다. 이미 가봉의 스피드에 혼쭐이 난 바 있던 스위스...

남자양궁팀 '난적' 미국에 덜미, 좌절된 결승행

 방심했던 탓일까. 아니면 긴장이 컸을까. 예선서 세계신기록과 1,2,3위 기록을 싹쓸이 했던 남자 양궁대표팀이 미국에 패하며 결승 문턱서 좌절했다.  임동현, 오진혁, 김법민으로 꾸려진 남자 양궁대표팀은 영국 런던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양궁단체전 준결승에서 '난적' 미국(카민스키, 브래드, 유키)에게 219 대 224로 무...

'사격 간판' 진종오, 베이징 한 풀었다

 '사격 간판' 진종오(KT)가 마침내 4년 묵은 한을 풀었다.  진종오가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왕립포병대 사격장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총점 688.2점으로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 선수단에 선사한 첫번째 금메달이었다. 진종오의 첫 출발은 아주 좋았다. 첫 사격부터 세...

'우생순' 여자핸드볼팀, 스페인 꺾고 기분좋은 첫 단추

 '우생순' 재현 위해 힘찬 스타트! 세계랭킹 8위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스페인과의 조별예선 1차전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에 이어 20년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대표팀은 28일 (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코퍼 박스에서 열린 조별예선 B조 첫경기에서 스페인을 31 대 27로 꺾고 기분 좋은 첫 단추를 꿰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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