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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노리치와 스완지는 본모스의 23살 미드필더 해리 알터를 주시하고 있다. 알터는 세련된 스타일의 미드필더다. (스카이 스포츠)-스완지와 승격팀 헐시티는 피터 슈마이켈의 아들이자 레스터의 골키퍼인 카스퍼 슈마이켈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러)-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은 올 여름 '또 다른 미추'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클럽 콜)IN: ...

'센터백' 기성용은 라우드럽의 믿음

이젠 낯선 곳에 서있는 그를 더이상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스완지 키' 기성용이 25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래드포트와의 캐피탈 원 컵 결승전에서 센터백으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이날 스완지시티의 핵심적인 전술 변화는 단연 기성용의 역할 조정이었다. 덧붙이자면 데 구즈만이 기성용 자리로 옮긴 정도인데 데 구즈만은 종종 ...

기성용 빠진 스완지, 길 잃은 백조였다

로저스의 과거 유산(스완지시티)과 현재(리버풀)의 시즌 두번째 격돌은 현재의 완승으로 끝났다. 포제션 풋볼과 포제션 풋볼의 대결, 비슷한 점유율(54 대 46), 패스 성공률(88 대 82), 상이한 결과(5-0). 이런 류의 경기는 대개 써 내려가기 어렵다. 뻔한 결과와 인과관계 속에는 싱투적인 언어만이 남아 공허할 뿐이다. <라우드럽 ...

'수비형 미드필더' 기성용에겐 2%가 필요하다

 '스완지 키' 기성용이 15라운드 아스날전을 비교적 무난하게 치렀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언론들도 기성용에게 6~7점 사이의 평점을 매길 정도로 "나쁘지 않았다"는 평을 내렸다. 사실 플레이 자체는 현지 언론의 말처럼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박수를 보낼만 했다. 전반 13분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따돌리는 장면은 예술이었다. 좀처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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