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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빠진 스완지, 길 잃은 백조였다

로저스의 과거 유산(스완지시티)과 현재(리버풀)의 시즌 두번째 격돌은 현재의 완승으로 끝났다. 포제션 풋볼과 포제션 풋볼의 대결, 비슷한 점유율(54 대 46), 패스 성공률(88 대 82), 상이한 결과(5-0). 이런 류의 경기는 대개 써 내려가기 어렵다. 뻔한 결과와 인과관계 속에는 싱투적인 언어만이 남아 공허할 뿐이다. <라우드럽 ...

리버풀 1월 이적시장 동향 정리

-그들에게 필요한 것 브렌단 로저스의 시스템에 적합한 공격형 미드필더. -주요 영입 리버풀이 다니엘 스터리지를 왜 필요로 하는지에는 다소 의문이 따른다. 스터리지가 중원에서 내려와 플레이 하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루이스 수아레스와 무엇을 할 수 있기 때문인가. 그러나 리버풀이 스터리지가 오른쪽 혹은 왼쪽서 플레이 할 것이라고 확...

첼시, 스터리지 대체자는 월콧?

  첼시가 공격수 다니엘 스터리지 대체자로 검증된 측면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 그 대상은 테오 월콧과 윌리안, 그리고 미랄렘 퍄니치다. 이들은 첼시의 부족한 공격력을 보탬이 될 수 있다. 스터리지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1200만 파운드의 가격에 리버풀로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브랜단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잇따라 ...

선더랜드의 눈은 뎀프시와 아담 존슨을 향하고 있다

 리버풀이 풀럼의 스타 클린 뎀프시와 확실한 계약을 만들지 못하면서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이번주에 그에게 구애할 기회를 잡으려 한다. 또한 오닐의 눈은 맨시티와 잉글랜드의 윙어 글렌 존슨에게도 향하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는 20일(현지시간)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풀럼의 반항아 클린 뎀프시와의 계약을 갈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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