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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리네커 "잉글랜드는 암흑기의 축구"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아일랜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잉글랜드는 아일랜드 쉐인롱의 선제골에 끌려가다 램파드의 동점골로 겨우 체면치레를 했다. 웸블리의 홈팬들은 잉글랜드의 경기력에 실망감을 표현했다. 그렇다면 축구 전문가들은 잉글랜드의 경기력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렸을까? 축구 전문가들은 BBC를 통해 다음과 같은 ...

맨유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에버튼의 마루앙 펠라이니가 스승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따라 올드트래포드에 입성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아이비 타임스)-첼시와 맨유가 펠라이니의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미러)-첼시의 새 감독직을 맡을것으로 기대되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를 하이재킹하고 싶어한다. 호날두는 맨유와 재결합설이 나오고 있다. (스포르팅 프리뷰)-로만...

첼시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바이에른 레버쿠젠의 공격수 안드레 쉬를레가 클럽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첼시에게 희망적이다. 쉬를레는 첼시의 영입 1순위 선수다. (스카이 스포츠)-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사우스햄튼 감독은 루크 쇼가 첼시로 떠날수도 있다고 암시했다. (스포츠 몰)-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웨인 루니 영입을 위해 3000만 파운드를 장전했다. 루니는 올드트래포드를 떠나고 ...

레알, 맨유전 승리 요인은 나니와 모드리치

예상했던 흐름대로 흘러 갈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카드를 들고 나왔다. 1차전 출전했던 에반스, 필 존스, 카가와, 루니 대신 공격엔 경험이 많은 긱스, 나니, 중원에는 클레버리, 리오의 파트너로는 비디치를 내세웠다. 1차전에 비해 4명이나 바뀌었는데 대체적으로 변칙보다는 경험에 무게를 둔 포진이었다. 최근 노리치시티...

'맨체스터 극장' 164번째 작품, 흥행 대박 이유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164번째 맨체스터 더비는 잘 만들어진 한편의 '웰메이드 무비'였다. 지역을 넘은 리그 양대 산맥의 충돌, 3-2 펠레 스코어, 극적인 인저리 타임 역전골, 극성 팬 난입, 홈 팬의 동전 투척으로 발발한 퍼디난드 유혈 사태, 심판의 흔들리는 모습 등 흥행 요소를 두루 갖췄다. 이...

'4강 막차' 이탈리아가 탈 가능성 높다

  유로 2012의 '라스트 포'(4강)의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 '2강' 스페인과 독일은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준결승에 안착했고, 포르투갈도 예상외로 안정된 전력을 보여주며 한 자리를 꿰뚫었다. 이제 남은 매치업은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대진. 앙리들로네로 가는 여정의 8부 능선을 넘을 팀은 과연 누구일까. 필자 개인적으로는 ...

'12경기 13골' 파피스 시세, 개막전부터 뛰었다면?

 <더 선 캡처>  뉴캐슬의 파피스 뎀바 시세의 상승세가 무섭다. 시세는 첼시와의 EPL 36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12경기 13골. 출전하는 매 경기마다 한 골 이상은 넣은 셈이다. 놀라운 점은 리그 절반이 지난 2월부터 만들어 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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