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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말한' 발로텔리, 밀란 유니폼 입고 하루만에 데뷔골

<사진: 데일리미러 홈페이지 캡처>AC밀란으로 이적한 마리오 발로텔리가 밀라노에 입성한지 24시간 만에 센세이션한 데뷔골을 만들어 냈다. 발로텔리는 목요일 밀라노에 위치한 밀라넬로 훈련장에서 열린 세리에D 다르포 보아리오와의 친선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발로텔리다운 골이었다. 발로...

'맨체스터 극장' 164번째 작품, 흥행 대박 이유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164번째 맨체스터 더비는 잘 만들어진 한편의 '웰메이드 무비'였다. 지역을 넘은 리그 양대 산맥의 충돌, 3-2 펠레 스코어, 극적인 인저리 타임 역전골, 극성 팬 난입, 홈 팬의 동전 투척으로 발발한 퍼디난드 유혈 사태, 심판의 흔들리는 모습 등 흥행 요소를 두루 갖췄다. 이...

'4강 막차' 이탈리아가 탈 가능성 높다

  유로 2012의 '라스트 포'(4강)의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 '2강' 스페인과 독일은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준결승에 안착했고, 포르투갈도 예상외로 안정된 전력을 보여주며 한 자리를 꿰뚫었다. 이제 남은 매치업은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대진. 앙리들로네로 가는 여정의 8부 능선을 넘을 팀은 과연 누구일까. 필자 개인적으로는 ...

스페인식 false 9, 성공작인가 실패작인가

 스페인-이탈리아전은 현재까지 열린 유로 2012 전경기를 통틀어 최고 명승부가 아닐까 싶다. 카테나치오를 깨트리기 위한 스페인의 제로톱 전술과, 최강 창끝을 꺾기 위한 이탈리아의 3-5-2의 대결은 단연 백미였다. 쉴 새 없이 오가는 공방, 빠른 공수 전환, '패스마스터' 이니에스타와 피를로의 대결, 카시야스와 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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