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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순' 여자핸드볼팀, 스페인 꺾고 기분좋은 첫 단추

 '우생순' 재현 위해 힘찬 스타트! 세계랭킹 8위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스페인과의 조별예선 1차전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에 이어 20년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대표팀은 28일 (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코퍼 박스에서 열린 조별예선 B조 첫경기에서 스페인을 31 대 27로 꺾고 기분 좋은 첫 단추를 꿰었...

'리턴 매치' 이탈리아, 스페인 제로톱에 어떻게 대처할까?

 드디어 파이널이다. 세시간 뒤면 앙리들로네의 주인이 가려진다.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공교롭게도 또 만났다. 두 팀은 C조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대결한 바 있다. 유로 2012 전 경기를 통틀어서도 가장 수준 높은 경기였다. 이탈리아의 스페인 공략법이 파격이었다. 이탈리아는 스페인의 제로톱을 상대로 쓰리백으로 맞불을 놓으며 인상...

이베리아 더비, 포르투갈은 잘했고 스페인은 못했다?

   유로 2012 이베리아 더비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스페인의 승리로 끝났다. 역시 스페인은 무적함대 다웠다. 밀리는 듯하다가도 다시 그들만의 색을 찾았고 결국 승부의 길목에서 차이를 만들어 냈다. 포르투갈은 졌지만 인상 깊었다. 경기력이 아주 좋았다. 이번 대회의 스페인을 상대로 이정도 승부를 보여준 건 이탈리아 ...

라모스 '파넨카 킥 성공 = 승리' 공식 썼다

<이 사나이의 배짱이 자칫 무너질뻔한 무적함대를 암초에서 구해냈다> '2-2' 팽팽한 승부의 균형. 스페인의 네번째 키커 라모스가 들어왔다. 여기서 라모스가 실축하고 포르투갈의 다음 키커가 넣으면 질수도 있던 절체절명의 상황. 그러나 라모스는 대담했다. 파트리시우 골키퍼의 움직임을 인지하고 발등으로 톡 찍어찼다. 공의 궤적은 오른쪽 ...

스페인 결승행, 포르투갈 측면 공략에 달렸다

 사상 첫 유로 2연패를 노리는 스페인의 꿈이 이루어질까. 아니면 2004년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포르투갈이 이변을 연출할까. 내일 이 시간이 되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해진다. 역시 초미의 관심사는 '디펜딩 챔프' 스페인의 행보다. 2008년 유로대회와 2010년 월드컵을 제패한 스페인이 이번 대회마저 석권하면 메이저 대회 3연패라는 역사...

크로아티아, '안티풋볼' 스페인 대처법 제시했다

 크로아티아가 비록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그들이 보여준 열정만큼은 충분히 박수 보낼만하다. 크로아티아가 조별예선 3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기대 이상이었다.(다만 그들은 이탈리아와의 2차전에서는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모드리치, 라키티치, 페리시치 중원 3인방은 양질의 패스로 만주키치의 장점을 극대화시켰다. 만주키치...

'스페인 vs 크로아티아' 어떤 전술카드 꺼낼까

                        <출처: 베스트일레븐> 이번 유로 2012는 강팀이 총망라 된 B조와 비등비등한 4팀의...

스페인식 false 9, 성공작인가 실패작인가

 스페인-이탈리아전은 현재까지 열린 유로 2012 전경기를 통틀어 최고 명승부가 아닐까 싶다. 카테나치오를 깨트리기 위한 스페인의 제로톱 전술과, 최강 창끝을 꺾기 위한 이탈리아의 3-5-2의 대결은 단연 백미였다. 쉴 새 없이 오가는 공방, 빠른 공수 전환, '패스마스터' 이니에스타와 피를로의 대결, 카시야스와 부폰...

스페인전 수비 문제, 다각도로 되짚어보자

우리가 '세계 최강' 스페인에게 1-4로 졌다는 것은 비난 받을수 있을지언정 창피한 일은 아니다. 제 아무리 독일, 브라질같은 강팀 도 스페인과의 대결에서 무승부 이상을 장담할 수 없다. 과거의 스페인은 팀워크나 분위기, 경험면에서 최강팀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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