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태그 : 이니에스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극강' 바이에른 뮌헨, 바르샤 시대의 종말을 고하다

  이젠 세계 최강 자리를 완벽히 내줘도 될 것 같다. 한 팀은 누캄프에서의 악몽 같은 90분을, 다른 한 팀은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원정에서 선보이며 세계 클럽 축구의 헤게모니를 가져오는데 성공했다. 홈팀 바르셀로나는 누캄프에서 열린 2012-2013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0-3으로 완패했다. 합...

바이언의 질식축구, 메시를 지워버리다

  바이에른 뮌헨은 강했다. 형언할 수 없을 정도였다. 공수에서 완벽했다. 로베리 조합은 세계 최강 날개임을 과시했다. 토마스 뮐러는 월드컵 득점왕 다운 실력을 뽐냈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최악이었다. 메시는 보이지 않았다. 이니에스타, 샤비도 마찬가지였다. 바르샤는 네 골을 헌납하며 자멸했다. 바르샤의 4실점 패배는 리그에서 ...

호날두 "레알이 챔스 결승 갈 것"

<출처: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갈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라리가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EPL 챔피언 맨체스터시티, 네덜란드 아약스, 독일의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와 D조에 편성됐다. 항간에선 이미 D조를 '죽음의 조'라 표현했지만 호...

'리턴 매치' 이탈리아, 스페인 제로톱에 어떻게 대처할까?

 드디어 파이널이다. 세시간 뒤면 앙리들로네의 주인이 가려진다.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공교롭게도 또 만났다. 두 팀은 C조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대결한 바 있다. 유로 2012 전 경기를 통틀어서도 가장 수준 높은 경기였다. 이탈리아의 스페인 공략법이 파격이었다. 이탈리아는 스페인의 제로톱을 상대로 쓰리백으로 맞불을 놓으며 인상...

이베리아 더비, 포르투갈은 잘했고 스페인은 못했다?

   유로 2012 이베리아 더비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스페인의 승리로 끝났다. 역시 스페인은 무적함대 다웠다. 밀리는 듯하다가도 다시 그들만의 색을 찾았고 결국 승부의 길목에서 차이를 만들어 냈다. 포르투갈은 졌지만 인상 깊었다. 경기력이 아주 좋았다. 이번 대회의 스페인을 상대로 이정도 승부를 보여준 건 이탈리아 ...

라모스 '파넨카 킥 성공 = 승리' 공식 썼다

<이 사나이의 배짱이 자칫 무너질뻔한 무적함대를 암초에서 구해냈다> '2-2' 팽팽한 승부의 균형. 스페인의 네번째 키커 라모스가 들어왔다. 여기서 라모스가 실축하고 포르투갈의 다음 키커가 넣으면 질수도 있던 절체절명의 상황. 그러나 라모스는 대담했다. 파트리시우 골키퍼의 움직임을 인지하고 발등으로 톡 찍어찼다. 공의 궤적은 오른쪽 ...

스페인 결승행, 포르투갈 측면 공략에 달렸다

 사상 첫 유로 2연패를 노리는 스페인의 꿈이 이루어질까. 아니면 2004년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포르투갈이 이변을 연출할까. 내일 이 시간이 되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해진다. 역시 초미의 관심사는 '디펜딩 챔프' 스페인의 행보다. 2008년 유로대회와 2010년 월드컵을 제패한 스페인이 이번 대회마저 석권하면 메이저 대회 3연패라는 역사...

'스페인 vs 크로아티아' 어떤 전술카드 꺼낼까

                        <출처: 베스트일레븐> 이번 유로 2012는 강팀이 총망라 된 B조와 비등비등한 4팀의...

스페인식 false 9, 성공작인가 실패작인가

 스페인-이탈리아전은 현재까지 열린 유로 2012 전경기를 통틀어 최고 명승부가 아닐까 싶다. 카테나치오를 깨트리기 위한 스페인의 제로톱 전술과, 최강 창끝을 꺾기 위한 이탈리아의 3-5-2의 대결은 단연 백미였다. 쉴 새 없이 오가는 공방, 빠른 공수 전환, '패스마스터' 이니에스타와 피를로의 대결, 카시야스와 부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