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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첼시, 다시 윌리안에 눈독?

<윌리안, 샤흐타르 도네츠크 홈페이지>브라질의 플레이메이커 윌리안에 대한 토트넘과 첼시의 관심이 살아날까? ITV스포츠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윌리안이 3400만 유로를 제시한 러시아의 안지와 계약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성사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윌리안은 그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의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

'수비 구멍' 아스날, 말라가 레프트백 나초 몬레알 잡을까?

<아르센 벵거 감독.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 캡처>아스날이 말라가의 왼쪽 윙백 나초 몬레알 영입에 성공할까?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 막바지에 몬레알을 노리고 있다. 베팅 금액은 600만 파운드다. 아스날은 현재 수비수 키어런 깁스의 백업 자원이 필요하다. 깁스는 부상이고 안드레 산토스는 컨디션이 좋지 않다. 몬레알은...

손흥민이 EPL서 뛴다면? 빅클럽 상륙 가상 시나리오 (1)

필자가 글을 시작하기 전에 확실히 해두고 싶은건 "손흥민이 꼭 EPL로 가야 할 필요가 있나?"라는 점이다. 노출도와 대중성면에서 EPL이 팬들에게 세계 최고의 리그로 인식되고 있지만 분데스리가의 위상도 뒤질게 없다는 생각에서다. 손흥민의 함부르크는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첼시, 리버풀, 아스날, 토트넘에 못지 않는 명문 클럽이...

첼시 "스터리지? 2500만 파운드 가져와"

<출처: 첼시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첼시가 고뇌에 빠진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다니엘 스터리지에게 2500만 파운드의 가격표를 붙였다. 22세의 스터리지는 올시즌 1군에서의 기회가 몹시 줄어들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리버풀과 토트넘이 스터리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유럽 챔피언' 첼시는 그를 헐값에 팔아넘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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