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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가 레알의 '닥공'을 분쇄한 방식

 똘똘 뭉친 '꿀벌 군단' 앞에서 더 이상 극적 드라마는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홈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2-2013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서 벤제마와 라모스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지만 합계 스코어 3-4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도르트문트는 내일 열릴 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전 승자...

이베리아 더비, 포르투갈은 잘했고 스페인은 못했다?

   유로 2012 이베리아 더비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스페인의 승리로 끝났다. 역시 스페인은 무적함대 다웠다. 밀리는 듯하다가도 다시 그들만의 색을 찾았고 결국 승부의 길목에서 차이를 만들어 냈다. 포르투갈은 졌지만 인상 깊었다. 경기력이 아주 좋았다. 이번 대회의 스페인을 상대로 이정도 승부를 보여준 건 이탈리아 ...

스페인 결승행, 포르투갈 측면 공략에 달렸다

 사상 첫 유로 2연패를 노리는 스페인의 꿈이 이루어질까. 아니면 2004년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포르투갈이 이변을 연출할까. 내일 이 시간이 되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해진다. 역시 초미의 관심사는 '디펜딩 챔프' 스페인의 행보다. 2008년 유로대회와 2010년 월드컵을 제패한 스페인이 이번 대회마저 석권하면 메이저 대회 3연패라는 역사...

로시츠키 빠진 체코, 포르투갈 어떻게 막아야 할까?

  유로 2012 첫 세미 파이널 포르투갈과 체코의 대결이 불과 두시간여 앞으로 다가왔다. 두 팀의 매치업은 창(포르투갈)과 방패(체코) 대결로 압축될 것 같다. 사실 체코를 방패에 비유하기엔 쑥스러운 점이 많다. 어렵사리 8강에 오르긴 했지만 러시아와의 조별예선 첫 경기서 1-4로 완패했다. 두 경기를 더 치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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