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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빠진 스완지, 길 잃은 백조였다

로저스의 과거 유산(스완지시티)과 현재(리버풀)의 시즌 두번째 격돌은 현재의 완승으로 끝났다. 포제션 풋볼과 포제션 풋볼의 대결, 비슷한 점유율(54 대 46), 패스 성공률(88 대 82), 상이한 결과(5-0). 이런 류의 경기는 대개 써 내려가기 어렵다. 뻔한 결과와 인과관계 속에는 싱투적인 언어만이 남아 공허할 뿐이다. <라우드럽 ...

노리치시티 '강간범' 음보요와 계약 실패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노리치시티가 벨기에 출신 스트라이커 일롬베 음보요(KAA 겐트, 25)와의 계약에 실패했다. 크리스 휴튼 노리치시티 감독은 200만 파운드 정도로 평가 받는 음보요와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하지만 음보요는 노리치행을 거절했다. 소속팀 겐트가 강등권 탈출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휴튼 감독은 블랙번의 마틴 올손...

토트넘과 첼시, 다시 윌리안에 눈독?

<윌리안, 샤흐타르 도네츠크 홈페이지>브라질의 플레이메이커 윌리안에 대한 토트넘과 첼시의 관심이 살아날까? ITV스포츠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윌리안이 3400만 유로를 제시한 러시아의 안지와 계약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성사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윌리안은 그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의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

'수비 구멍' 아스날, 말라가 레프트백 나초 몬레알 잡을까?

<아르센 벵거 감독.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 캡처>아스날이 말라가의 왼쪽 윙백 나초 몬레알 영입에 성공할까?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 막바지에 몬레알을 노리고 있다. 베팅 금액은 600만 파운드다. 아스날은 현재 수비수 키어런 깁스의 백업 자원이 필요하다. 깁스는 부상이고 안드레 산토스는 컨디션이 좋지 않다. 몬레알은...

손흥민이 EPL서 뛴다면? 빅클럽 상륙 가상 시나리오 (1)

필자가 글을 시작하기 전에 확실히 해두고 싶은건 "손흥민이 꼭 EPL로 가야 할 필요가 있나?"라는 점이다. 노출도와 대중성면에서 EPL이 팬들에게 세계 최고의 리그로 인식되고 있지만 분데스리가의 위상도 뒤질게 없다는 생각에서다. 손흥민의 함부르크는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첼시, 리버풀, 아스날, 토트넘에 못지 않는 명문 클럽이...

토트넘 이어 리버풀까지... FA컵 이변의 4라운드

2012-2013 FA컵 본선 4라운드는 이변의 연속이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강호들이 하부 리그 팀들에게 무릎을 꿇거나 고전을 면치 못했다. EPL에서 각각 4위와 7위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과 리버풀이 32강에서 탈락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토트넘은 27일 오후 11시(한국 시간)에 앨란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

스토크전 기성용은 미드필더의 교과서였다

'스완지 키' 기성용이 시즌 3호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라이벌' 스토크 격파의 선봉에 섰다. 기성용은 20일 자정(한국 시간)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종횡무진 활약으로 팀의 3-1 완승에 힘을 보탰다.스토크전 기성용은 미드필더의 교과서였다. 조나단 데 구즈만과 더불어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했음에...

마이크 딘 주심과 아스날의 기묘한 악연

'도깨비' 마이크 딘 주심이 경기를 맡았을 때 아스날의 최근 승률은 7%에 불과하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률은 67%다.딘이 지난 일요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맡았을 때 아스날의 운명은 정해져 있었을지도 모른다. 전반 32분 이후에 아스날은 10명으로 투쟁했고 경기는 0-2로 뒤지고 있었다.&n...

왜 스완지만이 미추에게 관심을 보였나

<이 당시만 해도 이 남자의 존재를 아는 팬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미추에 대한 무관심을 비틀즈의 음반 발매거부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출간 포기에 비유할 수 있을까?  지난 2011년, 토트넘과 위건은 셀타 비고의 미드필더 미추와의 계약 가능성에 집중했다. 당시 미추는 자유 계약 신분이었다. 하지만 두 팀은 더이상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아르센 벵거 "파브레가스, 결국엔 아스날로 올 것"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다시 우리 팀으로 복귀하는데 2-3년도 안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벵거는 선데이 피플지에 "파브레가스가 마지막에는 결국 아스날로 돌아올 것"이라고 기고했다. 파브레가스는 18개월 전 북런던을 떠나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향하면서 그를 '에미레이츠의 심장'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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