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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날개' 단 박지성, 몸에 맞는 옷 입었다.

 박지성이 이제야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다. QPR 박지성이 맨시티와의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 3R 경기에서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했다. 이적 후 처음이다. 박지성은 이전 리그 2경기에서 모두 중앙 미드필더로 나왔다. 커리어를 통틀어 왼쪽 날개 경험이 더 많은 박지성이다. 그래서인지 이날 플레이는 한결 편해 보였다. 중앙 미드필더로 뛰면서...

첼시, 쉬얼레 영입에 성공할까?

                                         <출처: 바이엘 레버쿠젠 공식 홈페이지>  첼시가 계속된 쉬얼레 ...

맨시티, 800만 파운드에 싱클레어 영입

 맨체스터 시티가 스완지 시티의 윙어 스콧 싱클레어 영입에 성공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1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스완지의 싱클레어와 계약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맨시티는 스완지와 사전 계약 합의 후 싱클레어와 800만 파운드 계약에 합의했다. 추가 옵션 포함이다.  스완지는 싱클레어의 이적에 뜸을...

아스톤 빌라, 케빈 도일에 눈독

 아스톤 빌라와 에버튼이 울버햄튼의 스트라이커 케빈 도일을 노리고 있다. 이적료는 600만 파운드로 예상된다.  폴 램버트 아스톤 빌라 감독과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튼 감독은 금요일 이적 시장이 마감되기 전에 도일과의 사전 계약을 원하고 있다. 28살의 아일랜드 국가대표 에이스 케빈 도일은 3년 전에 95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

제르비뉴 "지루에겐 시간이 필요해"

                 <출처: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 제르비뉴가 아스날 팬들에게 인내심을 가질 것을 호소했다. 그는 또 올리비에르 지루가 하룻밤에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 것"...

첼시 "스터리지? 2500만 파운드 가져와"

<출처: 첼시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첼시가 고뇌에 빠진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다니엘 스터리지에게 2500만 파운드의 가격표를 붙였다. 22세의 스터리지는 올시즌 1군에서의 기회가 몹시 줄어들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리버풀과 토트넘이 스터리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유럽 챔피언' 첼시는 그를 헐값에 팔아넘기진...

'악동' 조이 바튼, 마르세유행도 사실상 좌절

     마르세유행을 간절히 바라던 조이 바튼의 꿈이 무산됐다.  거침없는 QPR의 미드필더 바튼은 "주말에 마르세유로 트레이드 되길 필사적으로 원했다"고 피력했다. 그러나 바튼은 오늘 그의 트위터를 통해 "마르세유와의 계약이 이뤄질 것 같지 않다. 죽을 정도가 아닌 시련은 오히려 너를 더 ...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박주영의 이적 행보가 오리무중이다. 풀럼의 영입 소식이 수그러들고 있고 셀타비고는 사실상 그의 영입을 포기했다. 언론에 보도된 표면적 이유는 박주영의 무관심과 아스널의 이적 거부다. 6년 만의 승격팀은 더 큰 성공을 노리는 박주영에겐 부담일수도 있다. 또한 박주영이 김보경이나 이청용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적지 않은 나이다. 행여나 셀타비고...

'이적설' 나니, 차기 행선지는 제니트?

                                          <사진 출처: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나니 이적설의 한 팀은 ...

인터밀란 세자르, QPR 이적 확정

  인터밀란의 골키퍼 줄리오 세자르가 QPR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의 언론 데일리메일은 "마크 휴즈 QPR 감독이 브라질 출신 골키퍼 줄리오 세자르와의 파격적인 계약을 이뤄냈다. 세자르는 24시간 내에 로버트 그린 골키퍼의 대체자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7년간 다섯번의 세리에A 타이틀과 챔피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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