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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치니 감독에게 남겨진 큰 과제

 로베르토 만치니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이적 시한이 다가오기 전에 팀의 스쿼드를 강화하기 위해선 적어도 5일이 필요하다고 시인했다.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는 스완지 시티의 스캇 싱클레어와 600만 달러에 계약을 마무리 짓기로 돼 있었다.  그러나 만치니 감독은 아직도 애슬래틱 빌바오의 하비 마르티네즈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또한...

레인저스 에두, 스토크시티 이적에 동의

 스토크시티가 SPL 레인저스의 미드필더 모리스 에두와 계약에 동의했다. 에두는 현재 국제적인 통관 절차를 기다리고 있고 이적료는 비공개다.  26살의 미국 국가대표 에두는 이번 시즌 그가 아이브록스(레인저스의 홈구장)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표시를 명확히 한 이래로 알리 맥코이스트의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입스위치타...

첼시, '승격팀' 레딩 맞아 연승 거둘까?

 <양팀 스쿼드 현황> - 첼시의 미드필더 하미레스가 오늘 새벽(한국시간) 레딩전 명단에 포함됐다. 하미레스는 현재 부상 회복단계에 있다. 그는 지난 토요일 승리했던 위건전에서는 제외된 바 있다.  -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마르코 마린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 레딩의 미드필더 젬...

세바스티안 바송, 노리치시티로 이적

                    <사진 출처: 노리치시티 공식 홈페이지> 토트넘의 수비수 세바스티안 바송이 노리치시티로 이적했다.  영국의 BBC는 21...

선더랜드의 눈은 뎀프시와 아담 존슨을 향하고 있다

 리버풀이 풀럼의 스타 클린 뎀프시와 확실한 계약을 만들지 못하면서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이번주에 그에게 구애할 기회를 잡으려 한다. 또한 오닐의 눈은 맨시티와 잉글랜드의 윙어 글렌 존슨에게도 향하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는 20일(현지시간)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풀럼의 반항아 클린 뎀프시와의 계약을 갈망하고...

'카디프맨' 김보경, 설기현 롤모델 삼아라

 '포스트 박지성' 김보경이 결국 잉글랜드 2부리그 카디프 시티에 둥지를 틀게 됐다. 김보경이 홍명보호에서 물오른 기량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그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실제로도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그중에는 EPL 중위권 클럽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보경은 경기 출전의 기회가 많은 카디프를 택했다. 어떻게 보면 김보경은 모험보다...

'아약스 윙백' 아니타 "EPL행 고려중"

 뉴캐슬의 타겟이 되고 있는 부르넌 아니타가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이적 오퍼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잉글랜드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다재다능한 아약스의 스타 아니타(23)는 몇몇 클럽들로부터 400만 파운드 계약을 제의 받았지만 단호히 거절했다. 네덜란드 챔피언 아약스의 왼쪽 풀백은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도 가능하다. 그...

오언 코일 "마크 데이비스에게 관심 꺼"

 오언 코일 볼턴 감독은 마크 데이비스를 원하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에게 그는 아무데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24살의 볼턴 미드필더 마크 데이비스가 올 여름 시장에서 상위권에서 멀어진 리버풀, 뉴캐슬과 많이 연결되고 있다. 그러나 코일 감독은 높은 평가를 받는 마크 데이비스가 어떤 오퍼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코일 감독은...

'12경기 13골' 파피스 시세, 개막전부터 뛰었다면?

 <더 선 캡처>  뉴캐슬의 파피스 뎀바 시세의 상승세가 무섭다. 시세는 첼시와의 EPL 36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12경기 13골. 출전하는 매 경기마다 한 골 이상은 넣은 셈이다. 놀라운 점은 리그 절반이 지난 2월부터 만들어 낸 기...

박지성만 부진? 퍼기는 어디로 숨었나

                     <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 박지성이 언론으로부터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영국 언론은 박지성을 깎아내림으로써 맨시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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