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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말라가 감독, 맨시티행 구두 동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칠레, 59)의 맨체스터 시티행이 거의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BBC는 "페예그리니 말라가 감독이 로베르토 만치니의 후임 감독으로 오는 것으로 구두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페예그리니는 이번 달 경질된 만치니 감독의 유력한 대체자로 알려져 왔다. 페예그리니 또한 올 ...

크리스탈 팰리스 "자하 임대연장 기대"

  크리스탈 팰리스가 윌프레드 자하와의 임대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자하의 원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자하 계약연장에 대해 논의를 시작할 것 같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자하는 올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부 승격을 도왔다. 자하는 올시즌 팰리스의 공격을 이끌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

'악동' 조이 바튼, QPR 떠나 마르세유 정착?

  '악동' 조이 바튼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탈출은 성공할 수 있을까. 조이 바튼이 2부로 강등된 원소속팀 QRP에게 마르세유 완전 이적을 요구했다. 이에 QPR측은 마르세유측에 바튼의 복귀를 제안하며 '바튼 지키기'에 나섰다.  토니 페르난데스 QPR 구단주는 "바튼은 팀의 1부 리그(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

'박주영 경쟁자' 샤막, 골당 1000만 파운드의 사나이

  박주영의 경쟁자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아스날의 마루앙 샤막이 대표적인 영입 실패 사례로 남게 됐다. 마루앙 샤막은 이번 시즌 웨스트햄으로 임대 되기 전까지 아스날에서 단 한 골만을 기록했다. 그가 받는 몸값에 비하면 터무니 없는 성적이다.  아스날이 세 시즌 간 샤막에게 쏟아 부은&n...

EPL 평균관중수 4% 증가, 1위는 獨 도르트문트

 올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관중수가 지난 시즌 대비 4%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당 EPL 평균 관중수는 지난시즌 34,601명에서 올해에는 35,975명으로 소폭 상승했다. 이같은 수치는 영국의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데 의의가 있다. 영국은 2013년 상반기 트리플 딥 위기를 가까스로 피했다. 각 리...

라이언 긱스, 2013 EPL 최고령 득점자 등극

  라이언 긱스(사진)의 회춘에는 엔딩이 없나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긱스가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령 득점자(39세 85일)에 꼽혔다. EPL은 38라운드 일정을 모두 마친 상황이다. 긱스의 최고령 득점 기록은 지난 2월 23일 QPR과의 리그 경기에서 나왔다. 긱스는 후반 ...

2013 EPL 감독 성적표

<2위 만치니와 12% 차이로 압도적인 1위. 명불허전이다.>1위 알렉스 퍼거슨 - 38경기 28승 5무 5패 73%2위 로베르토 만치니 - 36경기 22승 9무 5패 61.11%3위 라파엘 베니테즈 - 26경기 15승 6무 5패 58%4위 로베르토 디 마테오 - 12경기 7승 3무 2패 58%5위 아르센 벵거 - 38경기 21승 10무 7...

'스리백' 위건 강등, EPL 다양성 감소의 문제

 스리백이 낯설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이야 포백(플랫4) 계열의 포메이션(4-4-2시대를 거쳐 지금은 4-2-3-1이 기본 포맷이 됐지만.)이 전술의 정석으로 정착됐지만 90년대만 해도 스리백을 쓰는 팀들이 지금보다 많았다. '전술의 본고장' 이탈리아 세리에A나 남미에서는 잉글랜드 등 타 리그보다 스리백이 더 보...

'완벽 공수 밸런스' 박지성의 진가 드러나다

왜 여태껏 레드냅이 박지성을 쓰지 않았을까. 레드냅 감독을 향한 박지성의 무력 시위가 제대로 먹혔다. 박지성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 제이 보스로이드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QPR의 잔류 불씨를 살렸다. 박지성은 후반 31분 오른쪽 측면에서 태클로 상대 수비수 요시다와의 볼 경합을 이겨낸 후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보스로...

'센터백' 기성용은 라우드럽의 믿음

이젠 낯선 곳에 서있는 그를 더이상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스완지 키' 기성용이 25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래드포트와의 캐피탈 원 컵 결승전에서 센터백으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이날 스완지시티의 핵심적인 전술 변화는 단연 기성용의 역할 조정이었다. 덧붙이자면 데 구즈만이 기성용 자리로 옮긴 정도인데 데 구즈만은 종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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